위암 초기증상 8가지 알아보겠습니다.
위암은 위장에서 생기는 암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폐암, 간암을 포함해 사망률 상위권에서 늘 빠지지 않는 병입니다.



위암의 원인인자는 제일 큰 요인이 유전이고, 발병 3대 요인이 과음과 비만, 가공육의 섭취 입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인자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입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고, 위점막의 위축을 시키며 상피세포의 종류를 변이시켜 위암을 발생 시킵니다.
위내시경상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되었다는 진단이 나오면 항생제 복용으로 제균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여성보다는 남성이, 혈액형 중에서도 A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발병률이 증가합니다.
또한, 뜨거운 음식의 잦은 섭취는 위암발생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남성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연간 5.8%씩 감소추세가 커지고 있으며, 여성은 5.4%씩 감소하고 있습니다.
흡연률도 영향이 있지만 점점 여성의 흡연률도 올라가고 있으니 이제는 수치가 달라질 것입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대한민국의 겸상문화로 인해 감염률이 제일 높을 것이며, 음식문화 특성상 나트륨 섭취가 많은것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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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위암은 5년 상대적으로 생존율이 43.8% 정도로 낮았지만 현재는 77% 정도까지 높아 졌다고 합니다.
상대생존율이 높아진 큰 이유는 조기 발견 입니다.
대부분의 암들은 초기에 발견 시 생존율 높아지고 방치 해두었다가 4기가 되면 전이되어 생존율이 매우 희박해집니다.



암 초기증상 첫번째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으로 많은 고생을 하는 현대인들은 흔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양념이 강한 음식들은 위를 자극시켜 위산을 역류시키고 소화불량과 속쓰림을 동반합니다.
약간의 불편감이 있으면 건강검진에서 발견되지 않아도 진료를 보시는게 좋습니다.



위암 초기증상 두번째 체중감소
이유없는 체중감소는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딱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지 않고 체중이 줄면 좋아할게 아니라 몸에 이상신호가 발생했다는 증상입니다.
위암 초기증상 세번째 배탈
음식을 먹고 소화불량과 함께 탈이 나는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경우 음식이 원인이 아니라 우리몸의 위장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겪는 위장질환과 혼동하기 쉬우니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암 초기증상 네번째 검은변
변에서 혈액이 보일경우 혈액이 굳지 않은 상태로 나온것으로 직장출혈인 경우로 추측하지만, 검은색 변이 나왔다는것은 위장과 대장에서 출혈이 있었고 그것이 변에 포함되어 굳어서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이로인해 노폐물이 쌓이게되면 그또한 암세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발견하는 즉시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



위암 초기증상 다섯번째 구역질
지속적으로 구토증상을 겪으신다면 위암 초기증상을 의심 해보셔야 합니다.
평소 식습관으로 인해 자주 겪으시는 분들은 즉각적인 진단을 받으시고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위암 초기증상 여섯번째 통증
체했다고 하면 자주 만지는 명치를 상복부로 칭합니다.
상복부에 쑤시는 통증이 발생하면 위암 초기증상을 의심 해보셔야 합니다.
이런 통증들은 웨궤양과 웨천공 위염 등에서도 공통적은 증상이므로 간과하면 안됩니다.



위암 초기증상 일곱번째 식욕감소
복부가 불편하면 자연스레 우리는 음식섭취를 제한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식욕이 떨어지면서 식사량이 줄어드는데 이로인해 '다이어트나 하지 뭐'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체중감소까지 동반한다면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위암 초기증상 여덟번째 배부름
평소에 먹던 양보다 적게 음식물을 섭취했음에도 포만감이 느껴지면 위장에 문제가 생긴겁니다.
간과하기 쉬운 위암 초기증상 이지만 이런 현상이 장시간 지속되면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위암 초기증상 아홉번째 무증상
보통의 암들은 초기증상이 뚜렷하게 보이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위에 초기증상들을 보고 조금이라도 그렇다하거나 의심이 되면 제발로 진단을 받으러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암이 무증상인 상태에서 지내다가 방치되면 전이되는 것이 제일 안좋은 상황이 되는겁니다.
위암 초기증상 진단
위암 초기증상으로 인해 진단을 받으러 가면 위내시경을 일반적으로 진행합니다.
내시경 만으로 95~99%를 진단할 수 있으며, 의심되는 병변을 조직검사를 통해 진행합니다.
그 이후에 CT검사와 X-ray 등의 검사를 하고 요즘은 기술이 많이 발달하여 암 추적을 할 수 있는 PET-CT 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밀검진을 진행하는 이유는 암이 의심되면 주변 장기에 전이된 정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검사를 진행합니다.



위암 치료과정
초기단계에 발견하게되면 수술로 그 종양만 제거하면 되지만, 여러 장기에 전이된 경우에는 화학요법과 방사선 요법을 병행하여 치료를 해야 합니다.
많은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유전적 요인과 환경요인, 현재 몸상태에 따라서 정해지게 됩니다.
위암 예후
림프절까지 전이가 되는 4기의 경우 예후가 나쁩니다.
위암 초기증상으로 조기발견을 하게되면 생존률은 80%이상이 넘어가지면, 조기위암 진단에 전이가 없으면 요즘은 거의 완치에 가깝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림프절 전이가 있다해도 80% 이상의 생존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4기가 되면 생존률은 8%이하로 떨어지니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또한, 나이가 젊을수록 세포의 성장속도나 회복속도가 노인보다 빨라 전이가 훨씬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위암에 좋지않은 습관들
나트륨이 많은 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다이어터들의 간헐적 공복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과식과 폭식의 지름길이 됩니다.
위암 초기증상 예방하기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구다 다 아는 상식일 것입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고, 육류를 섭취하더라도 탄부분은 제거하고, 완저 금주는 아니지만 알콜의 섭취를 제한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어주고, 식사 후 1~3시간 이내에 가벼운 운동 40분씩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건강검진도 해주지만 내시경 검사는 확실한 진단을 내릴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검사를 하시는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이상으로 위암 초기 증상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위암 초기증상으로 느낄 수 있는 증상들이 흔하면서 다양 합니다.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는건 잘못된게 아닙니다. 오히려 잔병치례가 많은사람이 오래산다고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요.
현대인들의 생활습관들은 많은 위험인자들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과 올바른 습관으로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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